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황토골 복지학당 운영

지난 7월 24일 망운면 분회 경로당에서"찾아가는 황토골 복지학당"을 운영하며 올해 4월부터 시작했던 황토골 복지학당 사업을 종료했다. / 사진제공 = 무안군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산)는 지난 7월 24일 망운면 분회 경로당에서"찾아가는 황토골 복지학당"을 운영하며 올해 4월부터 시작했던 황토골 복지학당 사업을 종료했다.

 

이 사업은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관내 어르신들의 개인별 욕구에 따른 소통과 자립 지원을 위해 계획하였으며, 올해 4월부터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및 분회 경로당을 순회하며 10차례에 걸쳐 114명의 어르신들께 반려 식물 만들기와 요리 실습을 통해 삶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유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황토골 복지학당에 참여한 어르신은"카랑코에라는 예쁜꽃을 화분에 심으니 마음도 꽃처럼 피어나는 것 같다"며"그동안 차려준 밥상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받았는데 이제는 직접 요리를 하여 집사람에게 대접을 해봐야겠다"고 다짐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산 무안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민관협력 사업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호응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은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