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도 태풍 카눈 피해 복구를 위해 출동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4일부터 강원도 고성에 서비스팀을 파견하고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서비스팀은 고성군 거진청소년문화의집에 자리를 잡고 침수된 가전제품 세척과 무상점검, 수리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대폰 점검 장비를 탑재한 버스도 현장에 투입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컨택센터를 통해 태풍 침수를 접수한 경우에도 동일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앞서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달 집중 호우에도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는 등 재해와 재난에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해왔다.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