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카드

[카드News]하나카드·롯데카드·KB국민카드

하나카드 여행 이미지./하나카드

하나카드가 황금연휴을 맞아 해외 여행객 맞춤 행사를 진행한다.

 

◆ 포인트 적립 강화 미국·일본 방문객 정조준

 

하나카드는 해외 이용 금액 상위권인 일본과 미국 방문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올 추석 일본 여행 가야하는 이유 ▲추석맞이 미국 여행 릴레이 혜택 대잔치 등 두 가지다. 미국 행사는 내달 15일까지, 일본 이벤트는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미국에서 15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15만 하나머니를 적립한다. 적립혜택은 해외 특화 프리미엄 카드 9종 중 하나를 사용해야 받을 수 있다.

 

일본에 방문하는 여행객은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 등 편의점에서 최대 4만5000원까지 100% 적립한다. 그 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하나머니로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하나카드와 함께 행복하고 합리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해외여행은 항상 '하나카드와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뮤지엄 오스틴 리 패싱타임 전시 포스터./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롯데뮤지엄에서 진행하는 '오스틴 리: 패싱 타임' 전시에서 친환경 기념품을 판매한다.

 

◆ 기념품 판매 수익금 전액, 사회복지시설 기부

 

롯데카드는 롯데케미칼과 함께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제작한 친환경 전시 기념품을 판매하고, 기념품 및 관람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권투선수 출신 미국 작가 오스틴 리의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이다.

 

판매 상품은 ▲와인마개 ▲열쇠고리 ▲에코백 ▲스카프 ▲쿠션 등이다. 오스틴 리 작가가 디자인에 참여했다. 상품은 디지로카앱 띵샵 및 롯데뮤지엄 오프라인 아트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30%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장에 폐신용카드 수거함을 설치했다. 카드를 가져온 고객에게는 이번 전시 기념품 일부를 10% 즉시 할인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 '오스틴 리: 패싱 타임' 전시에서 예술을 매개로 기업과 작가, 관람객 모두가 폐플라스틱 재활용과 사회 공헌에 동참하는 ES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KB국민 위시 카드 플레이트 이미지./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의 'KB국민 위시(WE:SH) 카드'가 출시 9개월 만에 발급 카드 수 40만좌를 돌파했다.

 

◆ MZ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혜택

 

KB국민카드는 위시카드가 카드고릴라 톱 100 차트에서 28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위시카드는 혜택 세분화에 초점을 맞췄다. 누구에게나 꼭 맞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KB국민 마이 위시 카드' 2030세대의 발급 비중이 67.6%를 차지했다. '마이 위시 카드 토심이 디자인'을 출시해 발급좌수 4만9000좌를 돌파했다.

 

전월 실적 조건 및 할인 한도 없이 혜택을 제공하는 '위시 올 카드'는 전 연령대에서 발급받았다. 이어 마트, 학원, 병원 등 가족 중심 혜택을 강화한 '아워 위시' 카드는 4060세대의 발급 비중이 74.7%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대표적인 신용카드 비교 플랫폼인 카드고릴라에서 장기간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것을 보면 위시카드의 뛰어난 상품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