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업체들이 각 브랜드마다 색조 제품을 띄우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헤라'는 최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제품 대비 수분량을 늘린 파운데이션이다. 메이크업 제품을 78%의 스킨케어 성분으로 만들어 수분감을 높였다. 헤라에 따르면 수분감으로 인한 빛은 얼굴의 윤곽을 입체적으로 살려준다.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브랜드 '에뛰드'는 쉐딩 스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 '재창조 메이커'는 앞서 그림자 쉐딩 기획세트에서 구성했던 쉐딩 스틱에 대한 인기를 이어간다.
에뛰드에 따르면 기획세트 출시 당시 소비자들의 단독 출시 요청이 많았다. 아울러 '재창조 메이커'를 통해 콧대 음영, 립 라인 음영, 언더 음영, 페이스 라인 음영 등 원하는 부위에 섬세한 쉐딩이 가능해 초보자들도 쉽게 음영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또한 에뛰드 신제품에는 섀도우 팔레트, 글로우 틴트, 블러셔 등으로 구성된 '셀러뷰리티 컬렉션'도 있다. '셀러뷰리티 컬렉션'은 흑화한 듯 다크한 분위기의 아이돌 무대에서 영감 받은 제품이다. 채도를 낮춘 핑크와 퍼플 계열 색상이 특징이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20'S)'는 배우 최수영을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 이를 통해 에이지투웨니스는 '아름다움은 내면의 젊음을 기반으로 하는 건강함에서 비롯된다'는 브랜드 철학을 강화할 방침이다.
클리오의 뷰티 얼리어들을 위한 감성 치트키 브랜드 '페리페라'는 '약과몰입 컬렉션'을 출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페리페라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기도 했다. 신제품의 메인 콘셉트인 약과에 과몰입해 약과와 관련한 오브제들로 공간을 채워 소비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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