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SAP가 주관한 'SAP 석세스 커넥트 2023'에서 클라우드 인적자원 솔루션인 'SAP 워크존(Workzone)' 도입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 2022년 10월 SAP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HR 시스템인 'G:ON'을 구축했다. 이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일본(APJ)권역에서 HR 포털로 SAP 워크존을 도입한 최초 사례다.
GC녹십자에 따르면 시스템 도입 후 1년이 지난 현재 직원들의 평균 접속률은 50% 수준으로, 하루 접속자 조회 결과 올해 최대 접속 비율은 93.3%다.
김용운 GC녹십자 인재경영실장은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통합 HR솔루션 파트너로 SAP을 선정했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부터 일하는 방식까지 기업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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