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을 꿈꾸는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 참가자들이 K-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공식 SNS를 통해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프로젝트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의 화보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촬영에는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의 두 번째 미션을 치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18인의 참가자가 함께 했다.
화보는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 참가자들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선의의 경쟁과 팀워크를 상징하는 스포츠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에 따라 농구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세트장을 배경으로 뜀틀, 평균대 등 각종 운동 기구와 관중석, 선수 대기석 등을 소품으로 활용했다.
아울러 18명의 참가자들은 인터뷰도 진행했다.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방시혁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 의장은 "꿈을 지닌 젊은이들이 회사의 충분한 지원을 받으며 스타가 될 수 있는 공간이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이다"라며 "(시청자들이) 올림픽을 보는 마음으로 응원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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