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애경산업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환경 부문과 지배구조 부문에서 지난 2022년 B+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
환경 부문에서 환경친화적인 제품 출시, 친환경 패키지 확대, 플라스틱 사용 저감 등 자원 선순환을 통해 '녹색가치'를 창출한 활동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애경산업은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 사용 ▲화학물질 사용 저감을 위한 제조 기술 개발 ▲ESG 전담 조직 운영을 통한 품질안전기준 도입 등을 통해 제품을 설계하고 있다.
특히 '랩신 키친케어 항균 주방세제'에 '천연 유래 에센셜 오일로 항균 물질을 대체한 주방세제 제조 기술' 등을 적용해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치유비 여성청결제'에 PCR PET 100% 용기, 분리배출을 쉽게 할 수 있는 라벨, 산림인증제도인 FSC 인증 마크를 획득한 단상자 등을 적용해 '제12회 그린패키징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애경산업은 소비자와 사회를 위해 전사 직원이 참여하는 ESG 경영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SG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전사 시스템 개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임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위해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를 전 사업장에 인증받기도 했다.
또한 애경산업은 사회 부문에서는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고 있다. 물품 기부를 비롯해 자원순환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세제 정거장 어스' 사업 후원, 충청남도 '도랑가꾸기' 사업, 협력사 결제대금 조기 지급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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