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니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니트 전문 디자이너 브랜드 '니틀리' 팝업 매장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2층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니틀리'는 우수한 원사를 수집해 니트 워머, 집업, 가디건, 아노락 등 다양한 니트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기념해 롯데월드몰 한정 상품을 판매할 방침이다. 워머, 집업 등을 뽑을 수 있는 '꽝' 없는 뽑기 행사, 전 품목 최대 30%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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