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라엘은 새해를 맞아 위탁가정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활 필수품인 생리대 7700장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라엘은 지난 2023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출시한 '우먼 웰니스 패키지 2'의 판매 수익금으로 이번 기부를 위한 재원을 마련했다. 라엘의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는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의 위탁가정 저소득 여성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처인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는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위탁가정에서 보호하고 있는 위탁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해 아동의 안정적인 양육과 친가정으로의 복귀를 돕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가 수탁 운영 중이며 600여 위탁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라엘이 지난 202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향후에도 라엘은 여성 취약 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나눔을 실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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