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의료원의 의료진이 재소자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림대학교 의료원은 노대영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지난 2023년 12월 31일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노대영 교수는 교도소 내 수감 중인 재소자의 심리치료를 진행해 재소자 건강증진 및 의료처우 향상에 기여했다.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노대영 교수는 재소자와 범죄 피해자를 위한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에는 범죄 피해자 심리치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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