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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에이피알, 해외 시장에서 'K뷰티테크' 선도해...태국·카타르에도 진출

에이피알이 'CES 2024' 현장에서 방문객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에이피알.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창사 이래 처음 참가한 CES 2024에서 'K뷰티테크'를 선도한 데 이어 태국과 카타르 총판 계약을 마무리해 새해 글로벌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했다.

 

에이피알은 CES 2024 내 자사 부스에 4일간 7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대성황을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뷰티뿐만 아니라 유통 및 플랫폼 업계 관계자들도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에 적용된 뷰티테크 기술에 관심을 보였다. 국가별로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인도, 유럽,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의 관계자들이 부스를 찾았다.

 

이번 행사에서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홀에 부스를 마련한 에이피알은 지난 2023년 10월 국내 출시한 '부스터 프로'를 비롯해 더마EMS, 유쎄라딥샷, ATS에어샷, 부스터힐러, 아이샷, 바디샷 등을 전시했다. 에이피알은 준비 중인 신형 뷰티 디바이스, 고출력 전문 장비 등의 실물 모형도 선보였다.

 

특히 차세대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는 에이피알이 지금까지 쌓은 기술 노하우를 집대성한 제품인 만큼 관계자들 역시 피부 접촉 센서, 배터리 잔량 표시, 사용 시간 표시 등 고객 편의 기능에 만족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모드별로 변하는 LED 색 등 디자인 부분에서도 만족감을 표시했다.

 

아울러 에이피알은 CES 참가를 전후해 논의를 이어가던 태국과 카타르의 총판 계약을 마무리했다.

 

이번 계약은 메디큐브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모두 아우르는 것으로, 이들 업체는 초도 발주된 물량에 대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 권한을 갖는다. 해당 국가별 필요 인증단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총판업체가 보유한 현지 유통망을 통한 제품 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에이피알은 경기도 평택 소재에 기존 공장의 몇 배 이상에 달하는 생산력을 갖춘 제2공장을 준비 중이다.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은 물론 생산능력도 강화해 국내외에서 뷰티 디바이스 수요를 충족시키고 판로 개척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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