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사용으로 목 통증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이 지난 2015년 출시한 일반의약품 '목앤스프레이'의 누적 판매량은 올해 1월 중순 기준 391만개다.
'목앤스프레이'는 스프레이 형태로 된 인후염 치료제다. 출시 첫 해인 2015년 21만 여 개가 판매된 데 이어 코로나19가 유행한 지난 2020년부터 급성장해 2022년에는 한 해에만 82만 여개가 판매됐다.
각종 유행병의 확산, 급격한 일교차, 대기오염 등으로 인해 목 관리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추세라는 것이 한미약품의 설명이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목앤스프레이'는 수용성 아줄렌 성분의 염증 치료 효과와 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 성분의 항균 효과를 갖췄다. 목 안의 염증으로 인한 인후통, 쉰 목, 구내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목의 염증에 사용하는 경우 1일 3~5회, 각 회당 3~4번 분사하면 된다. 또 외부로부터 균 침입을 방지하도록 특수 고안된 독일산 용기에 담겨 있어 별도의 보존제가 첨가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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