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이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고급 차 브랜드 오설록이 새롭게 리뉴얼한 '티 에디션' 3종 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티 에디션 헤리티지'는 오설록의 명차 라인 티 2종과 대표 티 '세작', 블렌디드 티 9종을 담았다. 전통 방식으로 감칠맛을 더한 녹차 '우전'과 반발효 차 '홍우전'을 피라미드 티백 형태로 즐길 수 있다. 제품 포장에는 블랙 바탕에 제주 차밭의 안개를 표현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티 에디션 시그니처'는 ▲세작 ▲루이보스 퓨어 ▲달빛걷기 ▲레드파파야 블랙티 등 오설록 대표 인기 제품 6종을 포함한다.
'티 에디션 아일랜드'는 '달빛걷기', '동백이 피는 곶자왈', '귤꽃향을 품은 우잣담', '삼다연 제주 영귤' 등 오설록 시그니처 블렌디드 티 6종을 서랍형 케이스에 담았다.
이번 신제품은 오설록 몰을 비롯해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과 티하우스 등 오설록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