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제약/의료/건강

대웅제약,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협약...'AI 심전도 검사' 대중화 나서

지난 2023년 9월 대웅제약 본사에서 열린 'AI심전도검사 업무협약식'에서 권준명 메디컬에이아이 대표(왼쪽부터), 이상호 KMI 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웅제약.

대웅제약과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진단이 어려운 부정맥과 심부전 영역에 AI기술을 적용해 조기 진단율을 높일 방침이다.

 

대웅제약은 KMI한국의학연구소는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 및 심부전 진단 솔루션 '에띠아 엘브이에스디'를 통한 '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전국 8개 KMI종합검진센터에 모비케어와 에띠아를 공급하고 심전도 검사항목별 결과 데이터, AI 판독 결과 해석, 상담 자료 등을 제공한다. KMI는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부정맥 심부전 검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모비케어와 에띠아가 건강검진기관의 종합검진에서 기본 항목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웅제약은 모비케어와 에띠아를 통한 심장 검사는 효율성과 경제성을 향상시켜 국민 건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에띠아는 심전도 데이터를 활용한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심부전 위험도를 예측한다. 이에 따라 고위험군 심부전 환자의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 과거 대부분의 환자들이 심부전이 상당히 진행된 상황으로 발견됐던 것과 대조적이다.

 

또 대웅제약에 따르면 에띠아는 기존 검사 대비 경제적이고 검사 방법도 편리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