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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클라이덴 '더 퍼플 안티옐로우 치약' 출시...성분·색상 차별화

클라이덴 '더 퍼플 안티옐로우 치약'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미백부터 치아와 잇몸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LG생활건강은 치아미백 브랜드 '클라이덴'이 '더 퍼플 안티옐로우 치약'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세대 신개념 미백치약으로 누런 치아를 관리하고 손상 치아 표면을 강화한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23년 1월 국내 최초로 과산화수소를 대체한 미백 성분인 '메타인산나트륨'을 담은 미백치약을 선보인 바 있다.

 

클라이덴 등 다수 브랜드를 통해 잇따라 출시했다. 그 결과 LG생활건강은 전 제품 단일 품목 합계 기준 출시 1년 만에 42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미백치약 시장을 선점했다.

 

클라이덴의 '더 퍼플 안티옐로우 치약'은 미백 효과를 위한 메타인산나트륨 성분뿐만 아니라 손상된 치아의 표면을 2배 더 강화하는 성분을 동시에 담았다. 충치 예방, 구취 억제, 잇몸 질환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불소 성분도 갖췄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치아 색상 기준표인 '비타쉐이드'를 기준으로 해당 제품 1주일 사용 후 1.4단계로, 2주일 사용 후에는 1.9단계로 치아 색상이 밝아지는 미백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보랏빛' 색상도 이번 신제품 특징이다. 최근 해외 치약 브랜드에서도 보라색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이 LG생활건강의 설명이다.

 

LG생활건강은 클라이덴을 비롯해 유시몰, 죽염, 히말라야핑크솔트 등 다른 치약 브랜드에서도 각 브랜드의 개성에 따라 보라색 미백치약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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