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광주은행, '293억원 규모' 민생금융지원

광주은행 본점./광주은행

광주은행은 고금리, 고물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올해 총 293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민생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이자 캐시백이 약 172억원, 자율프로그램이 약 121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오는 2월 7일부터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출이자 캐시백'대상 개인사업자 2만1416명에게 152억원을 1차 지원해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이자부담 경감에 나선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 20일 기준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한 차주로 부동산임대업대출, 외화대출, 마이너스통장 외 한도대출, 기한이익상실계좌는 제외된다. 지원방식은 대출계좌별 최대 2억원 한도로 지난해 납부한 정상이자 중 4% 초과분의 90%를 고객당 최대 300만원 내에서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출 자동이체계좌로 지급한다.

 

또한 대출기간이 1년 미만인 계좌는 올해 매 분기 익월 발생이자를 캐시백 지급할 예정이며, 개인사업자 3936명에게 약 20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고병일 은행장은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자영업자·소상공인들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금융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 대표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