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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인사이트' 과정 개설...샌프란시스코서 일주일 교육

금융투자협회. /뉴시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업계 및 연기금의 해외 투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인사이트(샌프란시스코)' 과정을 개설하고, 2월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과정의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28일까지다.

 

이번 교육과정은 미국 혁신기업의 허브인 실리콘밸리에서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세콰이어, 안데스센 호르위츠, NEA 등 글로벌 최상위 벤처캐피털(VC), 스타트업 기업, 로펌 등 다양한 현지 기관 소속 임원들을 강사로 초청해 투자 전략과 노하우에 대한 설명을 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혁신산업 분야의 최신 투자 현황에 대해 학습하고, 글로벌 VC의 포트폴리오 기업들을 방문하여 기술 혁신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재영 금융투자교육원 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개설할 예정이며, 이 과정의 수강생들이 실리콘밸리 첨단기술과 산업이 어떻게 융합돼 가는지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게 커리큘럼을 기획했다"며 "기술 혁신 체감을 통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 과정은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