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지역 사회에서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고양 소노 아레나 농구 경기장에서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초청해 프로 농구를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아이들에게 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는 광동제약,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농구단,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관계자 등 28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경기 지역 아동보호시설 5개소 아이들에게 경기 규칙과 용어를 설명해 경기 이해를 도왔다. 또 유니폼, 응원도구, 간식을 제공하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경기를 함께 직관했다.
광동제약은 지난 2023년 11월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국내 프로농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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