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4일 뷰티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CNP'의 모델로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를 발탁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첫 모델 활동으로 '프로폴리스 에너지 액티브 앰플'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 촬영 현장 메이킹 필름은 CNP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CNP 프로폴리스 앰플은 피부 보습을 위한 제품이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CJ올리브영 어워즈에서 역대 세 차례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7년 동안 650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CNP가 더마 화장품 시장에서 피부 전문가의 노하우를 응집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3년 11월 데뷔 후 K팝 기대주로 평가받는 베이비몬스터가 CNP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것이 LG생활건강의 설명이다.
베이비몬스터는 데뷔곡 '베터 업'으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K팝 데뷔곡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2억뷰를 돌파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뛰어난 제품력으로 화장품 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끈 CNP와 다재다능한 실력으로 국내외 팬덤을 구축해가고 있는 베이비몬스터가 만나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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