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설날을 맞아 오는 8일과 9일 창원중앙역에서 무빙뱅크(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 운영되는 설날맞이 무빙뱅크에서는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과 지역민들에게 신권 교환과 더불어 용돈 봉투와 기념품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무빙뱅크 내에 탑재된 ATM기기를 통해 현금 출금, 입금, 이체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설날맞이 무빙뱅크는 오는 8일부터 9일 양일간 운영된다.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김형태 BNK경남은행 고객기획부장은 "새뱃돈으로 줄 신권을 교환하지 못했다면 설날맞이 무빙뱅크가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며 "유동인구가 많은 창원중앙역에서 설날맞이 무빙뱅크가 운영되는 만큼 많은 귀성객들이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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