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제약/의료/건강

대웅제약, '브이올렛'으로 '턱밑 지방 주사제' 시장 선도

'브이올렛' 심포지엄에서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왼쪽부터), 김현옥 톡스앤필 서울 홍대신촌점 원장, 이종훈 리즈벨클리닉 원장, 김자영 리노보의원 부산 서면점 원장 등 의료진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

대웅제약이 미용성형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방침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월 27일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디엔씨와 함께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 관련 단독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브이올렛(성분명: 데옥시콜산)은 지난 2021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은 국내 1호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현재 브이올렛은 지난 2021년 11월 출시 2년 만에 전국 1500개 이상의 병원에 공급되며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이번 행사에는 브이올렛을 실제로 사용하는 의료진이 참여해 최신 지견과 시술 경험을 공유했다. 좌장을 맡은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은 '데옥시콜산의 다양한 부위 시술법'을 주제로 한 강연을 했다.

 

박 원장은 "브이올렛은 지방 개선이 필요한 다양한 부위 적용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라며 "브이올렛 심술보(처진 볼살) 지방 개선 임상도 논문화 마무리 단계에 있어 적응증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올해 브이올렛 적응증 확대 연구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주력해 데옥시콜산 지방 분해 시장 선점에 나선다. 차별화된 제품과 학술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을 앞세워 의료진 및 환자들과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