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보도자료

코스콤, 설맞이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눔...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동행

2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코스콤과 함께 하는 설날 물품 나눔 전달식'에서 신경호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오른쪽에서 첫번째)이 박영준 서울시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왼쪽에서 첫번째)에게 소외계층을 위한 식품꾸러미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스콤

코스콤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코스콤은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와 안양시, 부산 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돌봄 대상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지역 소외계층에게 '명절 음식 꾸러미' 등 설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각 해당 지역 지자체가 선정했으며, 영등포구 300세대, 안양시 227세대, 부산 동구 120세대에 각각 음식 꾸러미와 설 선물 세트가 전달됐다.

 

한편, 코스콤은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설 명절이면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취약계층을 돌보는 노력을 2010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