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를 통해 뷰티테크 기업으로서의 혁신을 이어간다.
9일 뷰티 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2024년 1월 둘째 주 기준 '부스터 프로' 누적 판매량이 1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부스터 프로'는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관련 기술이 집대성된 제품이다. 한 대의 디바스가 ▲광채 ▲탄력 ▲볼륨 ▲모공 ▲진동 ▲테라피 등 총 6가지 기능을 갖췄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부스터 프로의 10만 대 돌파는 출시 3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역대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
부스터 프로는 지난 2023년 출시 직후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에서 80분 만에 1만7000대 판매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후 월평균 판매량 3만 대를 유지하고 있다.
향후 에이피알은 부스터 프로의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부스터 프로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해 해외 실적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것이 에이피알의 설명이다.
에이피알은 최근 미국에서 역대 최대 연말 실적을 올렸다. 아울러 태국과 카타르에서도 총판 계약을 맺는 등 실적 개선과 판로 개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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