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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설 맞이 '복주머니' 전달

BNK경남은행 임직원들이 복주머니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경남과 울산지역에 '복꾸러미'를 기탁하는 '설날맞이 사랑나눔 사업'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복주머니는 지난달 20일 BNK사회공헌의 날을 맞아 BNK금융 임직원들이 마산실내체육관과 울산광역시의회 시민홀에서 '복꾸러미 만들기 봉사활동'통해 제작한 물품이다. 복주머니에는 즉석밥ㆍ전복죽ㆍ식용유 등 14개의 생필품이 담겼다.

 

이날 전달된 복주머니는 총 경남·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61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액으로는 총 3억원 상당이다.

 

임재문 BNK경남은행 경영전략본부 상무는 "매년 설날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들과 훈훈함을 나누기 위해 사랑나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설날맞이 사랑나눔 사업에서는 BN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복꾸러미를 지원물품으로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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