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이 올해 수익성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쎌바이오텍은 2023년 매출액 538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당기순이익 66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22년 대비 매출액 6.5% 증가, 영업이익 63.6%, 당기순이익 19.9% 감소한 수치다.
해외 수출 증가로 매출액은 확대됐으나 마케팅 비용 확대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감소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해외 수출액은 2022년 대비 12% 증가했다.
쎌바이오텍에 따르면 주요 거래처를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매출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아시아 시장 또한 안정적인 판매고를 올렸다는 분석이다.
쎌바이오텍이 개발한 '한국산 유산균'은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유산균 본고장인 덴마크를 포함한 전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중 10년 연속 수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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