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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제1회 찾아가는 연결되는 시장’ 부산편 개최

포스터/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관광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개척을 위해 무인양품과 협력해 '제1회 찾아가는 연결되는 시장 부산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공사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가 부산 관광기업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 운영하는 팝업 스토어 '부산슈퍼' 브랜드를 활용해한다. 테이스티키친, 윤미당, 고등어빵, 자갈치오지매, 모모스커피, 와일드웨이브 등 부산의 관광기업들과 함께 참여하며 무인양품 부산본점에서 오는 24~25일 열린다.

 

서울과 수도권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무인양품 연결되는 시장은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며, 이번 부산편에서는 부산의 대표 로컬 브랜드 10곳을 만나볼 수 있다. 앞서 1월 12일부터 2월 21일까지 무인양품 강남점에서 '연결되는 부산'이 개최돼 서울에서 부산의 로컬을 만나볼 수 있어 큰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공사 관계자는 "올해 4년째를 맞는 부산슈퍼는 부산과 서울에서 팝업 스토어 개최를 지속해 왔고, 올해는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한다"며 "무인양품 연결되는 시장은 2020년부터 70회 넘게 지속해 오면서 각 지역에서도 개최해달라는 요청이 많았으며 이번 부산편이 첫 시도인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19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최초로 설립돼 관광기업 발굴 및 육성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연결되는 시장 부산편은 3월 16일~17일 이틀간 무인양품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서도 개최돼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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