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제약/의료/건강

광동제약, '헬스키퍼 룸' 운영...전문 안마 서비스 제공

광동제약 직원이 '헬스키퍼 룸'에서 전문 안마사에게 마사지를 받고 있다. /광동제약.

광동제약이 '임직원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광동제약은 임직원의 피로 회복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 '헬스키퍼 룸'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헬스키퍼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지칭하는 용어다. 광동제약은 본사와 평택공장에 국가자격 안마사 면허를 보유한 전문가를 채용했다.

 

직원들은 헬스키퍼 룸에서 업무 시간 중 1일 1회, 약 30분의 안마로 재충전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비용 부담 없이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대부분의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밖에 광동제약은 임직원과 가족의 마음 건강을 위한 심리 상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모바일 어플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경력 관리, 직무 스트레스 등 업무 관련 사항부터 개인 상황까지 상담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