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가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고객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이더블유는 신규 구축한 한국경제신문의 문화예술 온라인 플랫폼 '아르떼'가 '2023 앤어워드'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디지털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인정받은 행사다.
한경미디어그룹이 새롭게 선보인 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는 문화를 향유하는 고객들을 위한 고품격 문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이더블유는 '아르떼'를 반응형 웹사이트로 구축했다.
'세상에 없던 예술가들의 놀이터'라는 주제로 예술인과 문화애호가, 비평가들이 의견을 나눌 뿐만 아니라 일반 문화 기사, 공연·전시 리뷰, 예술계 종사자들의 칼럼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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