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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버드뷰, '화해 2.0' 선보여... 뷰티 브랜드 육성 본격화

버드뷰가 새롭게 선보인 화해 로고. /버드뷰.

뷰티 플랫폼 '화해'가 소비자에게는 고도화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고 뷰티 브랜드와는 동반 성장에 나선다.

 

25일 뷰티 업계에 따르면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가 '화해 2.0'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2013년 서비스 출시 후 11년 만에 단행하는 리브랜딩이다.

 

버드뷰는 '뷰티 소비자들의 똑똑한 선택을 통해 브랜드들의 성장을 만든다'는 '화해 2.0' 미션과 함께 신규 BI를 공개했다. 기존 브랜드명을 한글 텍스트에서 영문 텍스트로 변경하고 '북극성'의 심볼을 도입했다.

 

화해는 지금까지 실사용자 리뷰, 제품 성분, 랭킹, 뷰티 콘텐츠 등 소비자 중심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급해 왔다. 화장품 정보 33만 건, 리뷰 데이터 820만 건, 누적 다운로드 수 1200만 건, 월간활성이용자 100만 명 등을 기록해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화해 2.0'은 기존 정보 과부하로 나에게 맞는 뷰티 제품을 쉽게 찾기 어려운 점을 해결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누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탐색 및 추천 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구축한다.

 

아울러 소비자들의 선택을 브랜드와 연결시키는 '브랜드 액셀러레이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확대된다.

 

버드뷰에 따르면 뷰티 브랜드 '라운드랩', '토리든', '에스네이처', '비플레인' 등의 경우 화해와 협업해 올리브영 입점, 해외 진출, 매출 1000억원 달성 등의 성과를 이뤘다.

 

화해는 뷰티 시장에서 '화해 출신' 브랜드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브랜드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콘텐츠 확보, 노출 및 인지도 증대, 구매 전환 등을 일으키는 다양한 비즈니스 도구를 제공해 단기 성장을 촉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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