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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조아제약, '베노플러스겔' 유유제약과 공동판매 나서

조아제약 함안공장 전경. /조아제약.

조아제약이 코프로모션을 통해 제품군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에 나선다.

 

조아제약은 유유제약과 코프로모션 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베노플러스겔 20g과 50g에 대한 유통과 판매를 독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아제약은 부종·멍 외용제 일반의약품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베노플러스겔'은 피부 깊숙이 침투해 혈액 응고를 막고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낮춰 멍과 부기를 빠르게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이다.

 

주성분 중 하나인 헤파린나트륨은 혈액 내 트롬보키나아제와 프로트롬빈 작용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혈액 응고를 방지한다.

 

에스신은 브래디키닌을 억제함으로써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낮춰 세포액이 조직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 이에 따라 부종이 억제된다.

 

또 살리실산글리콜이 프로스타글라딘의 형성을 막아 통증과 염증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베노플러스겔'은 제약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집행하는 등 다양한 광고를 진행한 바 있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지명 구매를 통한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는 것이 조아제약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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