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기관의 새 비전 수립을 위해 '비전 공감 워크숍'을 지난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변화와 공공기관 경영 효율화 기조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기반 구축을 위해 임직원들이 함께 중장기 방향성을 모색하고 상호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활발한 토론을 통해 비전 수립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글로벌 디지털 매력도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기관 차원의 ▲미래 비전 및 핵심 가치 ▲전략 방향 및 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신입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다양한 직원들이 두루 참여해 새로운 키워드와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다양하게 제시됐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태열 원장은 "직원들이 참여해 기관의 미래 큰 그림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에 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며 "3월 중에 기관의 새 비전 전략체계를 선포하고 이를 구심점으로 삼아 시민이 행복한 디지털 부산 경제의 핵심 기관으로 위상을 강화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과 함께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