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자체 개발한 'P의 거짓'이 전 세계 이용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네오위즈는 'P의 거짓'이 미국 게임 평론가 단체 시상식 'NAVGTR'에서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NAVGTR'은 올해로 23회 차를 맞이한 글로벌 비디오 게임 어워드다. 애니메이션, 미술, 캐릭터 디자인, 사운드 등 총 54개 부분에서 최고 우수작을 선정한다. 전 세계 미디어 관계자 1000여 명과 1만4000여 명이 참여하는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P의 거짓은 NAVGTR가 뽑는 부문별 최고의 게임 중 ▲아트 디렉션 부문 '시대적 배경' ▲게임 부문 '오리지널 어드벤처' ▲오리지널 드라마틱 스코어 부문 '신규 IP' ▲사운드 이펙트 부문 등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게임의 배경이 되는 벨에포크 시대를 완벽하게 재현한 점을 비롯해 세밀하고 미학적인 묘사, 뛰어난 수준의 음악 등 게임 전반의 예술적 가치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