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는 문화관광부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B-CON 창작과정-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참여 대학으로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부산 지역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콘텐츠 분야 교육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특히 경남정보대는 4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돼 부산 지역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의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업을 주관하는 경남정보대 미디어영상과는 해운대 센텀캠퍼스에 있으며 디지털 영상 편집실과 크로마키 스튜디오, 진행간 유튜브 스트리밍 부스 등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비롯해 1인 미디어 시대 트렌드에 걸맞춘 교육 과정을 제공해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미디어영상과 조숙희 학과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1인 미디어 전문가 양성 기관인 경남정보대 미디어영상과가 4년 연속 전문대 유일 B-CON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며 "유튜브 등 글로벌 OTT 서비스가 미디어 시장의 대세인 만큼 시대에 발맞춘 지역 사회 영상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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