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환경공단, 안전한 시설운영 시민들과 함께 합동 점검 실시

운북사업소 직원들과 시설 이용객이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 운북사업소는 20일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4개월간 추진한 이용객과 합동으로 위험성 평가를 완료했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위험성 평가는 사업소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함께하는 위험성 평가, 함께 지킨 우리의 안전' 슬로건을 모태로 관내 주요 시설 이용 단체 및 협의회를 구성원으로 사업소의 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 4회 추진되었다.

 

위험성 평가 점검내용으로는 낙하물 충돌 위험 등 9건의 위험요인을 발굴하여 차량 충돌 사고 방지를 위한 개선 등 7건을 조치 완료하였으며, 주말농장 관련 위험요인 2건은 상반기 내 조치 완료 예정이다.

 

그 밖에 간담회 실시, 사고 발생 시 대응 계획 및 긴급 사고 대응 장비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및 피난 지역 등 안전 자료를 시설 이용객에게 배포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시민의 경영 참여 확대와 안전보건 체계구축을 강화하여 안전 사고 예방에 모범적 모델로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운북사업소 이호익 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