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서생면 집중 호우 피해 지역 수해 복구 지원

수해 복구를 돕고 있는 이순걸 울주군수(왼쪽)와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오른쪽).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0일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수해 복구를 위한 중장비와 양수기를 지원했다.

 

울주군 서생면 지역에는 이날 오전 장대비가 쏟아져 곳곳에 토사가 쌓여 지역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새울원자력 소유섭 본부장과 윤숭호 대외협력처장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현장 점검에 앞서 21개 자매마을 및 서생면행정복지센터와 비상 연락 체계를 통해 긴급 복구가 필요한 자매마을을 파악해 복구 장비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수해 복구를 위한 새울본부의 신속한 지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호우로 발전소와 건설 현장 점검을 끝내고 바로 지역의 피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며 "새울본부는 울주군과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