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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4년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 사업보고회’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과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경수)는 지난 20일 2024년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진제공 = 고흥군

고흥군(군수 공영민)과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경수)는 지난 20일 2024년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장애인 활동 지원, 가사간병 방문 지원,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그동안 큰 기여를 해온 수행 인력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개 사업, 총 259명의 수행 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활동 영상을 상영하고, 취약 노인 보호 유공자 표창 및 우수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 생활지원사는 2024년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장려상을 수상한 우수한 성과를 발표하며 수행 인력의 영향력을 강조했다.

 

이날 사업보고회에서는 취약 노인 보호에 기여한 각 사업의 수행인력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2점),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5점)이 수여됐다.

 

각 사업 수행 인력들은 지역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그 결과 2024년 수혜대상자가 4,976명으로 전년 4,450명 대비 11.8% 증가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성과를 이뤘다.

 

고흥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수행 인력들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올해 지원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관련 예산을 증액해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춘자 주민복지과장은 "노인 돌봄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됐다"며, "이번 사업보고회가 향후 사업 서비스 질 향상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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