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밀양시, ‘강암 박영석 작품전-고색서정’ 특별展 개최

사진/밀양시

밀양시는 지역 국가 유산을 활용하고 그 의미를 재조명하는 '2024년 밀양 고택 종갓집 활용사업'의 하나로 '강암 박영석 작품전 고색서정'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밀양시가 주최하고 문화나눔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4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교동 손대식 고택에서 계속된다.

 

이번 전시회는 고택의 고즈넉한 정취와 서예 작품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옛 선비들의 멋과 예술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석 작가는 밀양예술인상을 수상하는 등 서예 분야에서 깊은 조예를 보여왔으며 손씨 고가와 운휴산방 등에서 개인전을 열어왔다.

 

붓과 먹을 통해 전통 미학을 표현해 온 그의 작품은 디지털 기기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 잊혀가는 감성을 다시 일깨우는 울림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진명 문화 예술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전통 고택과 현대 예술을 잇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향유할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