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내 종교시설 11곳을 방문하며 주민들 민생을 살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조규일 시장은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 지역 사회의 현 상황을 인식하고, 종교계가 중심이 돼 시민들에게 희망·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을 요청하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조규일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진주시와 종교계가 힘을 합쳐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안녕을 최우선으로 해 지역 곳곳을 방문하며 민생을 살피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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