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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성훈 교육감, 신규 교사 대상 강연 실시…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

도성훈 교육감이 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를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인천광역시 교육청

지난 18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중등 신규 임용 예정 교사 416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열고 학생 성공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가 삶과 연결되고 배움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

 

도교육감은 '학교를 삶으로, 일상이 배움이 되는 교육'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강연에서 도 교육감은 미래 교육의 방향과 학교 현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교사들에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도 교육감은 강연을 통해 <학생 성공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길> <미래 교육을 위한 장벽 극복> <삶의 힘을 키우는 교육> <읽걷쓰(읽기·걷기·쓰기)를 기반으로 한 올바로·결대로·세계로 교육>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 중심 교육을 실천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교육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이 아니라 앎과 삶이 하나 되는 곳이어야 한다"며 "선생님들이 학생들이 일상에서 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신규 교사들을 환영하며 "인천교육의 새로운 가족이 된 선생님들이 학생 성공 시대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신규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학생 중심 교육 철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사들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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