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1일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은 사천 지역에서 영화 관람과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사천시 관내 위기 청소년 30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청소년은 "사천에서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을 통해 만 9세에서 24세의 위기 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심리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 사회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