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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시니어 위한 ‘요가·차담상·요트’ 웰니스 코스 소개

인천관광공사가 소개하는 시니어 맞춤형 인천 핫플 3곳./인천관광공사

요가로 몸의 긴장을 풀고 따뜻한 차향으로 마음을 정돈한 뒤, 석양 아래 인천 앞바다를 항해하는 시니어를 위한 특별한 여행코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시니어층을 위해 요가·찻자리·요트 체험을 아우르는 체류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인천 영종도 중심으로 선보였다. 이번 코스는 몸과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치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스티라요가./인천관광공사

첫 코스는 요가 전문 공간인 ▲스티라요가다. 관절에 부담이 적은 동작과 호흡, 명상 중심의 수업을 통해 신체를 이완시키고 자기 회복을 유도한다. 시니어층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수업이 구성됐으며, 외국인을 위한 영어 요가 클래스도 함께 운영돼 글로벌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차덕분./인천관광공사

두 번째 코스는 바다 전망을 품은 웰니스 티하우스 ▲차덕분이다. 전통 찻자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에서 따뜻한 차향과 함께 감정을 정리하고 사색에 잠길 수 있다.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균형을 찾기에 적합한 분위기를 갖췄다.

 

글라이더스왕산./인천관광공사

마지막 코스는 ▲글라이더스왕산이 운영하는 선셋 요트 투어다. 왕산마리나에서 출발해 붉게 물든 인천 앞바다를 따라 항해하는 이 프로그램은 인생의 여유와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경험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시니어층도 편안히 머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아늑한 선내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하루를 정리하며 삶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의료웰니스팀 정소연 팀장은 "이번 웰니스 코스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인생의 전환점을 준비하는 시니어 세대에게 몸과 마음의 회복을 선물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글로벌 힐링도시, 웰메디 인천' 실현을 목표로 자연과 문화, 치유 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향후에도 생애주기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코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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