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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김천에 ‘메타버스 스테이션’ 개소…첨단인재 양성 허브 육성

사진/경북도

경북도는 7월 2일 김천시 경북보건대학교 GCH혁신캠퍼스에 지역 가상융합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메타버스 스테이션(공동훈련센터)'을 개소했다.

 

메타버스 스테이션은 2024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K-하이테크플랫폼'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된 시설로, 3D 모델링 전문 소프트웨어와 장비를 갖춘 강의실을 비롯해 카페테리아, 휴게실, 홍보관, 회의실, 메타버스 체험존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북도와 김천시,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보건대학교,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등 관계 기관과 지역 ICT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회식, 축사, LED 퍼포먼스, 제막식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개소를 축하했다.

 

경북도는 메타버스 스테이션을 지역 ICT 융합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플랫폼으로 육성하고, 재직자뿐 아니라 일반 도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경북도 메타버스 대표 플랫폼인 '메타포트'를 활용한 3D 모델링 전문 교육을 비롯해 VR·AR 체험, 스마트물류, 드론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곳에서 양성된 인재들을 지역 ICT 기업에 연계·배치함으로써 실질적인 인력 수요 충족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메타버스 스테이션은 경북의 디지털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경북도가 미래 메타버스 고급 인재를 확보하고 디지털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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