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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2025 학생 생성 교육과정 연수로 교원 전문성 강화

지난 2일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 학생 생성 교육과정 및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미래형 수업 전환을 앞두고 영덕 지역 초등 교사들이 학생 주도 교육과정의 실제 적용법을 함께 고민했다.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지난 2일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 학생 생성 교육과정 및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교사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수업 설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생성 교육과정의 실천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 현장에는 신규 및 저경력 교사들이 대거 참여해 주도적으로 강의에 임했다. 강사로 나선 문덕초등학교 정혜수 교사는 학생 생성 교육과정의 철학과 필요성을 짚은 뒤, 실제 수업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과정 설계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모둠 활동과 토론을 통해 교육과정 구성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눴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업 전략을 공유했다. 실습 중심의 구성은 교사들에게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자극이 됐다.

 

이성호 교육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려면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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