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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평가 2년 연속 수상

사진/안동시

안동시는 7월 3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보건복지부 표창으로, 안동시의 건강증진 정책이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모범사례로 다시 한번 인정받은 쾌거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체활동, 비만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영양, 금연, 구강보건 등 12개 단위사업을 통합해 지역 주민에게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안동시는 지역의 건강지표와 특성을 반영해 연령·질병·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흡연예방 캠페인, 걷기실천운동, 심혈관질환 예방교육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 실천문화를 확산시켰다.

 

또한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과학적이고 규칙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시민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도 힘을 쏟아왔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안동'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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