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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어린이 셀러가 주인공인 ‘2025 상플 키즈마켓’ 개최

2025 상상플랫폼 키즈마켓 포스터.

인천관광공사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가 셀러로 참여하는 체험형 시장을 연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복합문화행사로 계획 됐다.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5 상플 키즈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 중구청의 후원으로 열리며, 아이와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여름방학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장 큰 특징은 어린이가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셀러로 참여해 물품을 설명하고 판매하는 점이다. 사전 모집된 키즈셀러들이 직접 운영하는 '키즈셀러존'을 비롯해 키즈 전문 브랜드가 참여하는 '키즈 브랜드 셀러존', 완구 브랜드 미미월드와 연계한 체험 공간, 푸어링 베어 키링 만들기, 어린이 창작물을 전시하는 '키즈 아트월' 등 30여 개의 부스가 조성된다.

 

마켓은 놀이와 체험, 소비 활동이 어우러진 복합 콘텐츠로 구성되며 어린이에게는 자연스러운 경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식 함양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는 도심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백현 사장은 "이번 상플 키즈마켓은 아이와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체험형 콘텐츠이자,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친화형 프로그램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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