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한국항공우주학회, 무인기체계 워크숍 사천시 개최

사진/사천시

한국항공우주학회는 28일부터 29일까지 경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본부에서 2025년 한국항공우주학회 무인기체계 부문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학회가 주최하고 사천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사천시 우주항공분야 학술단체 학술대회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워크숍에서는 AI 및 무인기 기술 발전 동향, 국방·재난·산업 등 분야별 드론 활용 및 실증 사례, 무인 비행체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 현황, 산업·정부 협력 및 정책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학술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산학연 연구자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실무 중심 논의를 펼쳤다. 이를 통해 무인항공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특히 28일에는 사천시와 한국항공우주학회, 경남테크노파크가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은 협약을 토대로 앞으로 연구 개발 협력과 행사 공동 추진, 산업 네트워크 강화 등을 목표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천이 미래 우주항공산업의 거점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주항공산업 경쟁력과 연구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학술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