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 "지역경제와 청년 미래 견인할 핵심 프로젝트, 차질 없이 추진돼야"

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이 안양 인덕원 역세권 기회타운 착공식 관련 추진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28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로부터 인덕원 역세권 기회타운 착공식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유 부위원장은 이날 보고에서 사업 추진 배경과 경위, 진행 상황, 향후 계획 등을 상세히 확인하며, 원활한 정책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치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인덕원 역세권 기회타운 사업은 총 1조 100억 원이 투입돼 약 15만㎡ 규모로 조성된다. AI·모빌리티·바이오 등 첨단산업 중심의 테크노밸리, 청년·신혼부부 창업지원주택 511호, 환승센터 등이 포함되며, 약 5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신혼세대 지원 등 다각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기회타운 사업은 지역경제와 청년세대의 미래를 동시에 견인할 핵심 프로젝트"라며 "착공식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