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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공식 개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개관식 기념사를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0일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에서 개관식을 열고, 같은 날부터 숙박을 포함한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송옥주 국회의원, 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시의원, 청소년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오후 2시부터 대강당과 로비, 북카페 일원에서 열렸으며, 홍보영상 상영,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서해를 조망할 수 있는 옥상 루프탑과 코너 스위트룸, AR 스포츠 체험실 등 주요 시설은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개관과 동시에 숙박 운영을 시작해 높은 객실 이용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은 청소년 성장과 지역 관광을 잇는 거점"이라며 "청소년의 꿈과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공간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서신면 궁평관광지에 위치한 이 유스호스텔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총 103개 객실에서 최대 358명이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뿐 아니라 일반인도 이용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유스호스텔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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