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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덕성여대, ‘생성형 AI 활용법 제시’ 교·강사 워크숍 성료

덕성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달 8일 대강의동 205호에서 '2025 디지털 새싹' 사업의 성공적인 하반기 운영을 위해 교·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덕성여자대학교 제공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 산학협력단은 지난달 8일 대강의동에서 '2025 디지털 새싹' 사업의 성공적인 하반기 운영을 위해 교·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중등 교사 및 전문 강사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강사 간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조성윤 동국대 교수가 '효과적인 교수화법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 교수는 실제 수업 현장에서 학습자와의 효율적인 상호작용을 위해 언어적 측면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호원중학교 박권 교사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실습'을 주제로 특강을 이어갔다. 박 교사는 구글에서 개발한 'NotebookLM'과 같은 최신 AI 도구를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수업 단계별 적용 전략과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중학교 교사는 "학생들과의 소통 방식을 점검하고, 최신 AI 기술을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얻어 매우 유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주연 덕성여대 디지털교육공학센터 책임교수는 "이번 워크숍이 교강사님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나아가 디지털 새싹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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