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업무 연속성 확보와 재난 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25년 재해 경감 활동 우수 기업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여됐다. 이 대회는 기업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업무 연속성 계획'과 '핵심 업무 중단 이후 복구 절차'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재난관리책임기관인 석유공사는 전국 9곳에서 석유비축기지를 운영하며 국가핵심기반시설의 기능 연속성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천재지변 등 비상 상황에서 석유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국내외 업무 연속성 경영 시스템 인증 전부 획득, 8년 연속 중대재해 무사고와 5년 연속 중대산업사고 무사고 달성 등이 평가됐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업무 연속성 유지를 통해 석유 저장 및 공급이라는 핵심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