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석유공사, ‘재해 경감 우수 기업’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사진/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공사는 업무 연속성 확보와 재난 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25년 재해 경감 활동 우수 기업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여됐다. 이 대회는 기업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업무 연속성 계획'과 '핵심 업무 중단 이후 복구 절차'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재난관리책임기관인 석유공사는 전국 9곳에서 석유비축기지를 운영하며 국가핵심기반시설의 기능 연속성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천재지변 등 비상 상황에서 석유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국내외 업무 연속성 경영 시스템 인증 전부 획득, 8년 연속 중대재해 무사고와 5년 연속 중대산업사고 무사고 달성 등이 평가됐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업무 연속성 유지를 통해 석유 저장 및 공급이라는 핵심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